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3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규진이 32년 만에 예능 출연해 부모님과 할아버지의 직업을 공개 박원숙을 놀라게 만든다.
평창이 고향임을 밝힌 연규진은 몇 십 년 만에 재회한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에게 어렵게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배우 김청의 중학교 시절 김청의 집에서 처음 만났던 날 이야기를 꺼냈지만 정작 김청 본인은 기억하지 못 해 혼란에 빠지고 말았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한편 평창이 고향이라고 밝힌 연규진에게 어린 시절과 부모님에 대해 물었고, 연규진은 부모님과 할아버지의 직업을 공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로열패밀리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또, 배우 데뷔에 앞서 집안의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 뜻밖의 대답으로 출연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