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비아이ㆍ넉살ㆍ키드밀리ㆍ개코, 'The Seed' 프로젝트 Padi 'HANDSOME' 피처링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아티스트 비아이(B.I), 넉살, 키드밀리, 개코가 Padi와 함께 'The Seed' 프로젝트를 꾸민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The Seed (더 씨드)' 프로젝트 두 번째 아티스트 Padi(페디)의 신곡 'HANDSOME (핸썸)'에 참여한 피처링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앞서 두 번째 아티스트 Padi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은 'The Seed' 프로젝트에 비아이, 넉살, 키드밀리, 개코가 피처링 지원사격을 펼쳤다. Padi는 비아이와 같은 크루이자 개코, 넉살과 이전에도 함께 작업해온 바 있어 이들의 검증된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The Seed' 프로젝트 측은 피처링 아티스트인 비아이, 넉살, 키드밀리, 개코의 특징이 각각 잘 드러나는 일러스트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하며 'HANDSOME'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감각적인 이미지만큼이나 스타일리시한 곡이 힙합 팬들을 찾아올 전망이다.

지난달 8일 차메인(ChaMane)의 정규앨범 '26'과 함께 정식 론칭한 'The Seed'는 힙합, R&B 씬에서 아직 땅 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메바컬쳐의 프로젝트다. 이번엔 Mnet '쇼미더머니 6' 경연곡 'N분의 1'의 작곡가이자 엄정화, 다이나믹듀오, 세훈&찬열(EXO), 헤이즈, 허성현(Huh!), 쏠(SOLE), 선재(snzae), 보이비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Padi가 두 번째 아티스트로 함께한다.

Padi와 비아이, 넉살, 키드밀리, 개코의 'HANDSOME'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