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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촬영지 산방산 놀이공원 바이킹 타고 묵언 수행 도전…제주도 숙소 머랭치기 대결

▲'1박 2일' 제주도 산방산 바이킹(사진제공=KBS)
▲'1박 2일' 제주도 산방산 바이킹(사진제공=KBS)

'1박 2일'이 촬영지 제주도 숙소에서 머랭치기 대결에 이어 산방산랜드 놀이공원 바이킹 타기를 진행한다.

1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베이스캠프에서 한밤에 열린 요리 교실이 웃음을 전달할 전망이다.

비장하게 도구를 손에 쥔 멤버들은 제작진의 지령에 따라 머랭 치기에 돌입, 뜬금없는 미션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요리 일인자'로 거듭나기 위해 자존심을 건 사투를 벌인다.

딘딘은 요리 프로그램 출신답게 자신감을 폭발시키며 거침없는 손놀림을 뽐낸다. 반면 김종민은 사방으로 재료를 흘리고, 튀기면서 더티 플레이를 펼친다고. 아수라장이 된 광경에 모두가 기함하는 한편, 그의 옆에 있던 문세윤은 "더러워서 같이 못 하겠다"라며 포효했다는 후문이다.

▲'1박 2일' 김종민, 딘딘(사진제공=KBS)
▲'1박 2일' 김종민, 딘딘(사진제공=KBS)

다음날 아침에는 놀이공원으로 향한 다섯 남자가 즐거움을 만끽한다. 하지만 금세 바이킹 위에서 명상하라는 미션을 받고 크게 당황한다.

겁에 질린 김종민은 시작 전부터 포기를 선언한다고. 하지만 미션 실패 벌칙을 알게 된 멤버들은 강제로 김종민을 바이킹에 태운다.

놀이기구 운행이 시작되자, 김종민은 물론 자신만만하던 문세윤까지 공포에 휩싸인 상태로 고난도 묵언 수행에 나선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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