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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정우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루프탑 고기 파티…위라클 박위 출연→와이프 김유미 자랑 "팔불출"

▲'전지적 참견시점' 정우(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시점' 정우(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정우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루프탑 고기 파티를 벌인다. 앞서 박위의 위라클에 출연해 드라마 이야기를 전한 뒤 와이프 김유미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4회에서는 정우가 서래마을 홍보대사로 변신, 그만의 동네 루틴을 소개한다. 서래마을 ‘찐 주민’ 정우가 꼭 찾는 단골 가게들은 가는 곳마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핫플이라고 전해져 과연 어디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영원한 쓰레기’로 거듭난 정우는 이날 방송에서 24시간 호탕한 웃음을 대방출하는 유쾌한 동네 형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정우는 1일 3운동을 실천하는 등 남다른 운동 열정을 분출시킨다. 그는 자세 교정을 위한 특별한 운동부터 웨이트까지 챙기는가 하면, 건강을 위해 의문의 음료를 수시로 마셔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정우와 함께 운동에 나선 매니저는 탁월한 운동 실력으로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운동 열정을 끌어올린 매니저는 급기야 트레이너와의 팔씨름 대결에 도전, 그 어느 때보다 텐션 업된 정우가 두 사람의 팔씨름 대결에 웃음을 빵 터트렸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정우는 이날 크리에이터 박위의 ‘위라클’에 출연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2년간의 공백기로 힘들었던 날들부터 아내 김유미와의 러브 스토리까지 대방출한다.

▲'전지적 참견시점' 정우(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시점' 정우(사진제공=MBC)
이어 정우는 회사 루프탑에서 매니저, 소속사 직원들과 고기 파티를 연다. 정우는 특히 이들을 위해 자주 간다는 정육점에서 직접 고기를 공수해 왔다.

평소 요리를 즐겨 한다는 정우는 매니저와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직접 된장찌개 끓이기에 나선다. 거침없이 요리를 이어가던 중 국물 맛을 본 정우는 “큰일 났다”면서 긴급 소생에 들어가 매니저와 직원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정우는 된장찌개 맛을 되살리기 위해 쉴 새 없이 물을 부으며 진땀을 흘리는데. 정우의 된장찌개를 맛 본 이들은 뜻 모를 웃음과 리액션을 드러내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정우와 매니저, 소속사 직원들은 한우 먹방과 함께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게다가 방송 최로로 BH 엔터테인먼트 사옥을 공개하는가 하면, 배우 이병헌, 고수, 한지민, 이진욱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BH엔터테인먼트의 워크숍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이때 소속사 직원이 정우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꺼내 그를 감동하게 만든다. 정우는 ‘응답하라 1994’ 이후 겪었던 슬럼프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정우는 결국 이야기 도중 말을 잇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힌다. 뿐만 아니라 정우는 매니저와 직원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진심 어린 말을 전하고, 이에 매니저도 영상편지로 답하며 훈훈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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