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로또' (사진제공=TV조선)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텐션 올려’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 ‘센 누나’들이 쉴 새 없이 쏟아내는 하이텐션 에너지 덕분에 TOP7과 황금기사단은 물론 TV 앞 시청자의 흥까지 폭발한다.
황금기사단 부단장 김용필은 현재 1승 2무 7패를 기록 중이다. 김용필이 기록한 1승은 박지현을 상대로 이긴 것. 10주 연속 무승 박지현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았으나 김용필의 승률 역시 낮은 편이다. 급기야 지난 방송에서는 김용필을 두고 TOP7 단장 안성훈이 황금기사단에 심어 놓은 ‘X맨’이라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미스터로또' (사진제공=TV조선)
그런데 하필이면 김용필의 대결 상대가 TOP7 에이스 진해성이라고. 진해성은 현영에게 딱 1번 패배한 것을 제외하고는 패배가 없다. 현재까지 총 7승을 거두며 TOP7, 황금기사단 포함 ‘미스터로또’ 최고 승률남이다. 강력한 상대와 대결하게 된 김용필의 동공은 한없이 흔들린다. 역대급 긴장감 속에서 김용필이 진해성을 꺾고 승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