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문희경ㆍ김선경ㆍ조혜련ㆍ달샤벳 출신 수빈, 나이 잊은 치열한 노래대결(미스터로또)

▲'미스터로또' (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 (사진제공=TV조선)
문희경, 김선경, 조혜련, 달샤벳 출신 수빈이 황금기시단 특급 용병으로 출격해 TOP7과 나이와 성별 잊은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텐션 올려’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 ‘센 누나’들이 쉴 새 없이 쏟아내는 하이텐션 에너지 덕분에 TOP7과 황금기사단은 물론 TV 앞 시청자의 흥까지 폭발한다.

황금기사단 부단장 김용필은 현재 1승 2무 7패를 기록 중이다. 김용필이 기록한 1승은 박지현을 상대로 이긴 것. 10주 연속 무승 박지현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았으나 김용필의 승률 역시 낮은 편이다. 급기야 지난 방송에서는 김용필을 두고 TOP7 단장 안성훈이 황금기사단에 심어 놓은 ‘X맨’이라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미스터로또' (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 (사진제공=TV조선)
대결에 앞서 김용필은 “‘미스터로또’ 실직 위기 기사가 나서 집에서 걱정 많이 하시더라. 아나운서 그만둔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실직 위기라고…”라며 고개를 떨군다.

그런데 하필이면 김용필의 대결 상대가 TOP7 에이스 진해성이라고. 진해성은 현영에게 딱 1번 패배한 것을 제외하고는 패배가 없다. 현재까지 총 7승을 거두며 TOP7, 황금기사단 포함 ‘미스터로또’ 최고 승률남이다. 강력한 상대와 대결하게 된 김용필의 동공은 한없이 흔들린다. 역대급 긴장감 속에서 김용필이 진해성을 꺾고 승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