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런닝맨', 레전드 경주 여행…아사달ㆍ아사녀 배경 불국사→동궁과 월지ㆍ대릉원 견학

▲'런닝맨' 출연진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사진제공=SBS)
▲'런닝맨' 출연진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사진제공=SBS)

'런닝맨' 경주 여행이 아사달·아사녀의 배경인 불국사, 동궁과 월지, 대릉원 등에서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이끄는 '런닝투어', 경주 문화유산답사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인 뒤 불국사부터 동궁과 월지, 대릉원 등 유명 문화재를 둘러봐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여행 코스가 끝날 때마다 다양한 난이도의 퀴즈들이 쏟아지는 경주 기념품 획득 퀴즈쇼가 펼쳐진다. 유재석의 여행 계획 초반부터 예고된 퀴즈 대결에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경주 벼락치기를 시도하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퀴즈를 앞두고 하하와 양세찬은 "심장 뛰어서 미칠 것 같아"라며 퀴즈 울렁증을 호소하고, 기상천외한 오답을 적어내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지효는 "한 달 전에 와봤다!", "귀에 쏙쏙 들어온다!"라며 경주 여행 1열에 자리해 열혈 수강생 모습을 보여줬다. 또 전소민은 "내가 단기 기억력은 좋아!"라며 경주 문화재들을 줄줄 읊고, 멤버 중 가장 빠르게 답을 적어 현장을 놀라게 했다.

특히 퀴즈 대결을 통해 '2023 런닝투어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가 정해질 예정이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퀴즈대결이 이어졌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