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77회는 ‘화밤 인생곡’ 특집으로 꾸며져 전유진, 강진, 영기, 성민, 김사은, 이미리, 한가빈이 출연해 ‘화밤’ 미스들과 함께 노래 대결을 펼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그리고 성민과 김사은은 오프닝에서 찰떡 호흡이 빛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잉꼬 부부’임을 증명한다. 하지만 오프닝 무대 후 이들은 붐 팀과 장민호 팀으로 갈라서 각자의 길로 향한다. 조금 전까지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던 두 사람은 기싸움을 펼치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하지만 이내 출연자들은 성민과 김사은이 적으로 갈라선 합리적 의심(?)을 하기 시작하고 결국 “부부 사기단이네!”라고 말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강진과 영기는 ‘땡벌’을 함께 부르면서 등장만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무대 후 영기는 자신을 ‘개수’(개그맨+가수)로 소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이에 강진은 “개그맨 출신이었냐. 어쩐지 웃기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강진은 나이를 넘어선 우정을 자랑하는 영기에 대해 “‘땡벌’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 내 노래를 잘 부르는데 어떻게 안 예뻐할 수가 있겠느냐”면서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