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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용인 '어디 가든, 우리 가든'ㆍ'다시 만든 새 집' 매물 소개…김대호 아나운서, 양양 '대나무숲 한옥' 시골집 출격

▲'구해줘! 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사진제공=MBC)
효연이 박나래와 함께 용인 '어디 가든, 우리 가든', '다시 만든 새 집' 매물 소개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양양 '대나무숲 한옥' 시골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는 아빠의 회사가 너무 멀어서 고민인 8세 아들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은 삼 남매 5인 가족의 둘째 아들로 아빠가 회사 때문에 우리랑 놀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아빠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집을 찾아달라고 말한다. 아이들 걸음으로 도보 15분 이내의 초등·중학교를 바랐으며, 인근에 학원과 마트가 있길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8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가수 효연이 출격한다. 자유로운 발품을 기대해 달라고 밝힌 효연은 발품 경력을 묻는 코디들의 질문에 “발품 경험은 없지만, 소녀시대 숙소 생활이 길어 이사 경험은 아주 많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자신은 아직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매니저 한 명과 함께 숙소 생활 중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숙소 생활을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제일 위치 좋고, 큰 집을 해주는데 굳이 나갈 필요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효연은 복팀장 박나래와 함께 용인시 기흥구로 향한다. 의뢰인의 아빠 직장까지 차로 25분 소요되는 곳으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이며, 2021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광활한 거실에서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의 커버 무대를 펼친다. 효연의 화려한 독무와 박나래의 트월킹에 스튜디오가 뜨겁게 달아올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게다가, 길이 약 11m의 긴 발코니를 활용해 런지 동작을 선보이며 홈트레이닝까지 시도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집 보러 왔는대호’의 여섯 번째 임장이 시작된다. 이번 주 임장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대나무 숲 한옥’으로 떠난다. 4대째 내려오는 한옥으로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20여 년간 방치되어 있던 집을 증손녀가 섬세한 손길을 더해 대나무숲 한옥으로 재탄생시켰다고 한다.

특히, 대나무를 품은 툇마루와 연못은 집주인이 가장 공을 들인 공간으로 김대호와 스튜디오의 코디들 모두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한다. 이끼 사랑꾼으로도 유명한 김대호는 비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맨발로 이끼를 밟으며, 촉각임장에 푹 빠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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