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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소속사 아티스파우스(ATISPAUS)와 전속계약 만료

▲서리(사진 = ATISPAUS 제공)
▲서리(사진 = ATISPAUS 제공)
가수 서리가 소속사 아티스파우스(ATISPAUS)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아티스파우스는 27일 "당사와 서리의 전속계약이 합의 하에 종료되었다"라며 "당사는 서리의 계약 해지 요청을 받아들였으며, 심도 깊은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다양한 음악을 함께 만들어온 서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서리가 보여줄 음악 행보에도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서리는 지난 2021년 'Can't Stop This Party (캔 스탑 디스 파티)'를 발매했으며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OST 'Beautiful Night (뷰티풀 나이트)'로 힐링 보이스를 들려줬다. 일본에서 열린 '섬머소닉'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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