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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폐업탈출' 은현장, 시흥 사장님에 ‘닭한마리’ 김명월 레시피 전수…화성 블랙 베이커리 카페 솔루션 돌입

▲'서민갑부' 닭한마리(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닭한마리(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이 폐업 위기의 시흥 사장님에게 ‘닭한마리’ 대가 김명월 사장님의 레시피를 전수한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서는 위험천만한 가게 내부, 샤부샤부 같은 밋밋한 비주얼에 특색 없는 맛으로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시흥의 닭 한 마리 집을 이어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 MC 은현장은 계속되는 닭 한 마리 집 사장님들의 무책임한 변명에 결국 분노한다. 사장님들은 제대로 된 레시피를 배워본 적 없고, 계속되는 적자에 반 포기 상태라며 두 MC를 걱정하게 만든다. 그것도 잠시, 사장님의 경솔한 말 한마디에 촬영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다. 급기야 은현장은 촬영 현장을 박차고 나가 따로 사장님을 불러 면담 시간까지 갖는다.

한편, 제이쓴은 사장님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선물을 받아 든 두 사장님은 흐르는 눈물에 말을 잇지 못한다.

▲'서민갑부' 은현장(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은현장(사진제공=채널A)
가게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닭 한 마리 집.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사장님들을 위해, 은현장은 “앞으로 3개월만 더 열심히 해보자”며 다섯 개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제대로 된 레시피를 배우기 위해 은현장은 사장님에게 ‘닭 한 마리’의 대가인 김명월 사장님을 소개한다. 부푼 마음으로 대박집을 향한 사장님은 이곳에서 100점 만점에 40점이라는 혹독한 평을 받는다.

은현장은 최초 점검 이후 불시에 닭 한 마리 식당을 기습 방문한다. 그런데, 건물 입구에 새로 설치된 입간판을 보고 만족하는 것도 잠시,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눈살을 찌푸리고 만다.

이어, 대망의 최종 점검의 날, 두 MC는 180도 달라진 내부에 “이제야 식당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이에 은현장은 자영업자의 꿈이 무엇인지 안다며, 그 꿈을 이뤄주기 위해 선물을 준비한 것. 사장님들의 눈을 가리고 있던 안대를 벗는 순간, 사장님들은 또 한 번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한편, 세 번째 폐업 탈출의 주인공은 올 블랙 콘셉트의 화성시의 한 베이커리 가게로, 저조한 매출에 월 유지비로 나가는 금액만 2천만 원이라고 한다. 여기에 빚만 6억 원이라는 사장님 솔루션에 돌입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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