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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출신' 우연이ㆍ박민수ㆍ박술녀 만난 박원숙, 나이 잊은 행복감 만끽(같이삽시다)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서천(사진제공=KBS 1TV)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서천(사진제공=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서천 집에 박술녀가 한복과 이불을 가지고 방문한다.

6일 방송되는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가수 우연이와 박민수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아름다운 모시한복을 입고 나타난 박술녀는 서천 출신답게 서천의 명물 박대구이부터 자매들을 위한 선물을 한껏 들고 왔다. 박술녀의 한복, 이불 선물에 박원숙은 “완전히 색시 방이 됐네!”라며 매우 기뻐했다. 사실 박술녀가 서천을 찾은 또 다른 이유는 한산 모시 문화제 방문 때문이라고 한다. 3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한산 모시 문화제의 뜨거운 현장을 직접 찾은 네 자매와 박술녀는 아름다운 모시옷 구경은 물론 모시 짜기 현장에 방문했다.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서천(사진제공=KBS 1TV)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서천(사진제공=KBS 1TV)
한산 모시 문화제를 한껏 즐긴 네 자매는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가수 ‘우연이’를 만난다. 반가움도 잠시, 자리에 앉자마자 브레이크 없는 솔직함을 투척하며 화끈한 매력으로 자매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는 서천의 딸 우연이. 2번의 이혼을 겪고 절대 싱글을 결심한 우연이는 “다시 결혼 안 할 거예요!”라고 말하며 자매들의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든 이혼 이야기를 풀어놨다. 우연이에 이어 네 자매를 찾아온 사람은 서천의 아들 박민수의 등장에 찐팬 박원숙은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서천(사진제공=KBS 1TV)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서천(사진제공=KBS 1TV)
서천에서의 첫날밤을 보내고 맞이한 첫 아침. 텃밭 일을 하자며 농기구를 가져온 안소영에 관심을 보이는 자매들. 농기구를 써 본 막내 안문숙은 “이거 만든 사람 상 줘야 해”라며 감탄했다. 일을 마치고 서천 특산품이 가득한 아침 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네 자매. 즐겁게 대화하던 중 박원숙은 “생각만 해도 울컥해”라고 말하며 혜은이와 여행에서 있었던 일을 털어놓다 갑자기 눈물을 흘려 자매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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