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브루노ㆍ사유리ㆍ크리스티나ㆍ앤디ㆍ소하기ㆍ니키타의 다채로운 한국 근황 공개(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가 방송인 브루노, 사유리, 크리스티나와 다시 보고 싶은 찰스 3인 앤디, 소하기, 니키타의 근황을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400회에서는 이방인에서 이웃으로 거듭난 이들의 한국 생활의 첫 시작부터 적응 과정, 앞으로의 미래까지 그려본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한국살이 최소 10년 차부터 최대 29년 차 1~3세대 외국인 방송인들이 모인 '찰스 반상회'에서는 한국 생활에 적응하며 겪었던 일화들을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유리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 차이로 인해, 실수 아닌 실수를 저질러 일주일 동안 집밖에 나오지 못했던 사연을 회상했다. 한편 '이웃집 찰스' 400회 최연소 출연자 니키타가 한국어에 서툴던 시절 에피소드를 얘기하자 크리스티나는 크게 공감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흥이 잔뜩 오른 MC 홍석천의 돌발 행동에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 당황했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외국인에게 한국은 과연 살기 좋은 나라일까? 과거부터 세계화를 연신 외치던 한국 사회지만, 이방인들에게 차갑던 순간도 있기 마련. 마음속 깊이 담아두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어렵사리 꺼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물론, 한국 사회에 날리는 과감하고 따끔한 일침까지 이방인에서 이웃으로 거듭난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