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구윤ㆍ김종민ㆍKCMㆍ요요미ㆍ한강, 나이 잊은 역대급 무대…'불타는 장미단’시즌2 박나래X양세형 새 MC

▲'불타는장미단'시즌2(사진제공=MBN)
▲'불타는장미단'시즌2(사진제공=MBN)
박구윤, 김종민, KCM, 요요미, 한강이 '불타는 장미단’시즌2에 출격해 나이와 성별 잊은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

22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이하 ‘장미단’) 시즌2 첫 회는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과 지원군 박구윤, 김종민, KCM, 요요미, 한강이 새로운 MC 박나래, 양세형 팀으로 나뉘어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와 관련 극과 극 매력의 손태진과 KCM의 본격 맞대결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구윤은 체형도 분위기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등장하자 “태진 씨가 KCM 팔뚝에 매달려보면 안되냐”는 깜짝 제안을 했고, “가능하다”는 KCM의 답에 손태진은 “진짜 제대로 하겠다”며 KCM 팔뚝을 거침없이 붙잡고 매달렸다. 그리고 KCM은 훤칠한 손태진을 매달고도 미동 없는 ‘근육몬’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터지게 했다.

이때 KCM의 체력을 믿은 양세형이 “손바닥 밀치기 게임으로 이긴 사람이 선공 후공을 정하자”는 ‘KCM 맞춤형’ 제안을 내놨고, 이를 들은 손태진은 “이건 형님께 선택권을 드리겠다는 말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멤버들 역시 “예능인데 좀 보호해주지” “뻔하잖아”라며 손태진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손태진은 KCM 앞에서 의외의 현란한 스킬을 발휘, 모두의 예상을 깨고 KCM을 KO로 꺾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당황한 KCM은 자리로 가 깡생수를 원샷한 후 손사래까지 쳐가며 다급한 한 마디를 내뱉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과연 KCM이 내뱉은 ‘패자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서로 다른 색깔의 음색을 자랑하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끈 손태진과 KCM의 세기의 노래 대결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이날 김중연은 댄스 신고식에서 격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갑자기 허겁지겁 녹화장을 이탈하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가 “중연 씨 바지가 터져서 나갔다”고 폭로하자, 김종민은 ‘불장미’ 분위기에 “나 여기 이런덴 줄 몰랐어”라며 “그냥 버라이어티인 줄 알았다”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배꼽을 잡게 했다. MC도 장미단도 게스트도 역대급 텐션으로 요동치는 ‘흥’ 물결을 일으킨 시즌2 첫 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