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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고태산, 악역전문 배우의 근황 "부인과 별거ㆍ이혼 단계"

▲'특종세상' 고태산(사진제공=MBN)
▲'특종세상' 고태산(사진제공=MBN)

'특종세상'에 악역전문 배우 고태산의 근황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극중 전과 240범, 악역전문 배우 고태산이 출연한다.

고태산은 드라마, 영화, 시트콤을 오가면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다.

이날 고태산은 종로역 인근 상가에서 금은보석을 팔아 30~40억을 벌었던 적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화려했던 과거와 달리 고태산은 현재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져 산다고 털어놓는다.

또 아내와는 별거 중이라며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한다. 말하지 못한 역할 뒤 가려진 아픔을 '특종세상'에서 밝힌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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