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크리트 유토피아' 300만 관객 돌파(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후 9시 26분, 300만 36명을 기록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대중과 평단을 아우르는 압도적인 호평 리뷰와 색다른 영화적 체험으로 열띤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300만 관객 돌파(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특히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개봉 7일째에는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개봉 3주차에 접어든 개봉 16일째에 300만 관객을 돌파, 여름 극장가 흥행 강자로써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범죄도시3', '밀수'에 이어 세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화두를 던지며 극장가에 장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