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망쳐' 김대호 아나운서(사진제공=MBC)
'도망쳐-악마와 손절하는 완벽한 타이밍'에서 300억 자산가의 사연을 김대호 아나운서, 풍자, 한혜진, 김구라, 전민기가 이야기한다.
27일 새롭게 선보이는 MBC 리얼리티 토크쇼 '도망쳐'는 친구, 가족, 연인, 직장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만난 '악마'로 인해 고통받는 사연을 듣고, 방송 최초로 '손절'을 도와주는 리얼리티 토크쇼다.
'악마'를 향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내뿜을 일명 '손절 어벤져스' 김구라, 한혜진, 풍자, 김대호, 전민기와 멘탈 솔루션을 제공할 전문가들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서 김구라는 방송 최초로 절친 지상렬과 손절할 뻔한 일화를 털어놨다. 또 흘러가는 대로 사는 남자 김대호 아나운서는 지금과 180도 다른 과거 연애사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신에게 이별을 고한 여자친구에게 미련이 남은 나머지 과도하게 집착을 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도망쳐'에서 본격적으로 다룰 첫 번째 주제는 여자친구로 인해 100일의 지옥을 겪고 있는 장태주(가명) 씨의 이야기다. 300억대 자산가인 장 씨는 우연히 알게 된 데이팅 어플을 통해 미모의 여의사 연희(가명)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로 인해 장씨의 삶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된다.
이를 본 김구라가 "주접떨고 있네"라며 혀를 찰 정도였고, 한혜진은 "드라마 아니잖아! 진짜 이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요!?"라며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