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비즈엔터DB)
가수 임영웅이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임영웅은 최근 부산 뇌병변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위해 하계 트레이닝복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들은 임영웅이 선물한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
임영웅은 부산 뇌병변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위해 지난 4월 최고급 축구화를 선물한 바 있다.
임영웅과 부산 뇌성마비 축구팀의 인연은 그와 같은 군 부대에서 근무했던 김동은 부산장애인축구협회 이사를 통해 연결됐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에 김동은 부산장애인축구협회 이사 겸 부산 뇌성마비 축구팀 코치에게 장애인 축구에 힘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임영웅은 유명 브랜드의 축구화와 함께 자신의 사진에 응원 사인을 곁들여 전달, 응원을 시작했다. 임영웅의 선물 덕분에 부산뇌병변축구대표팀은 본죽컵 전국뇌성마비인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