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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ㆍ룰라→영턱스클럽까지…'2023 레트로슈퍼콘서트' 개최

▲'2023 레트로슈퍼콘서트’(사진 = 골든이엔엠)
▲'2023 레트로슈퍼콘서트’(사진 = 골든이엔엠)
1990년대를 풍미한 가수들이 대형콘서트로 한 무대에 오른다.

공연전문기업 골든이엔엠이 기획한 ‘레트로슈퍼콘서트’는 1990년대를 콘셉트로 당대 최고 인기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과거 감성을 자극하고 향수에 빠져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레트로 콘텐츠는 과거 감성 자극을 통해 확장성이 크며, 콘서트를 통해 어린 시절의 나로 돌아가 좋아했던 가수들의 무대를 보며 환호하며 그 시절 향수를 또다시 느껴볼 수 있다.

앞서 지난 6월 전주 콘서트의 경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이번 서울 공연과 대구 공연 티켓 오픈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화를 향유하는 계층이 MZ세대까지 확장되면서 3050세대에 한정된 것이 아닌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레트로의 범주도 더 넓고 젊어지고 있으며, 함께 즐기고 호흡하는 자리가 되었다.

오는 9월 23일 오후 5시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레트로슈퍼콘서트 in 서울' 공연 무대에는 가수 김완선과 지누션, 룰라, 디바, 태사자, 양준일, 이하늘(DJ DOC), 김성수(쿨), 더크로스가 무대에 오른다.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in 대구’ 공연은 오는 10월 28일 토요일 17시, 대구 엑스코 서관 2홀에서 개최된다. 룰라, 디바, 영턱스클럽, 김원준, 채연, 이재훈, 소찬휘, 이하늘, 더크로스 등의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23 레트로슈퍼콘서트는 서울 및 대구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 및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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