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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ㆍ한초임, '골때녀' FC 불나방 합류…나이 평균 33세 새 멤버 2인 박선영 빈자리 채운다

▲'골때녀' 윤수현(왼쪽), 한초임(사진제공=SBS)
▲'골때녀' 윤수현(왼쪽), 한초임(사진제공=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박선영의 하차로 생긴 공백을 FC 불나방 새 멤버 가수 윤수현과 한초임이 채우며 평균 나이를 낮춘다.

30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불나방이 SBS컵 대회 다섯 번째 경기를 치른다.

SBS컵 대회는 '골때녀' 최초로 진행되는 단판승 토너먼트로, 단 한 번의 승부로 팀의 운명이 갈린다.

FC불나방은 직전 슈퍼리그에서 핵심 멤버 박선영과 홍수아가 동시 하차해 팀 내 전력 손실이 크다. 특히, 팀의 주장이자 필드를 호령하던 올라운더 박선영이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이번 시즌 멤버들의 부담감은 더욱 커지게 됐다.

이 경기부터 박선영과 홍수아의 빈자리를 메울 새 멤버 2인이 전격 투입된다. 첫 번째 멤버로는 '천태만상', '꽃길' 등의 히트곡으로 '차세대 트로트퀸'이라 불리는 가수 윤수현이 합류한다.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며 비타민 같은 에너지를 뽐내는 윤수현은 특유의 상큼발랄한 기운으로 '불나방'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멤버는 가수 한초임이다. 한초임은 오디션, 연애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평소 볼링과 복싱, 발레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한다고 밝힌 한초임은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초임은 "FC불나방이 트로피를 들었던 순간을 다시 재현하겠다, 제2막이 열렸다"라고 출사표를 던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수현과 한초임의 데뷔전은 30일 오후 9시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윤수현은 1988년 12월 24일생으로 만 나이 34세다. 한초임은 1990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32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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