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사진제공=채널A)
2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서는 섣부른 창업을 해 적자 위기에 놓인 핫도그 가게에 솔루션을 진행한다.
과거 핫도그 푸드 트럭을 운영했던 사장님은 그 경험을 살려 핫도그 가게를 열었지만, 저조한 매출에 현재 월 200만 원의 가게 유지비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사장님은 하루 평균 10만 원의 저조한 매출을 기록하며, 위기의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폐업 위기의 핫도그 가게를 구출하기 위해, 경기도 김포시에 2MC가 떴다. 나무에 가려 보이지 않는 가게 외관은 물론, 상권과 어울리지 않는 메뉴 선정까지. 한 아름 걱정을 안고 들어선 은현장의 눈에 띈 것은 바로 무성의한 메뉴판과 부실한 메뉴 구성. 하지만 그를 더욱 분노케 한 건 따로 있었다. 그건 바로 키오스크 속 메뉴 사진이다. 은현장은 단품 메뉴이지만, 음료 세트로 착각하게 만드는 사진은 “손님에게 사기를 치는 행위”라며 독설을 날린다.

▲'서민갑부'(사진제공=채널A)
자신감을 잃은 사장님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한 제이쓴. 사장님은 이를 받자마자 폭풍 오열했다고. 2MC의 피드백 이후, 본격 솔루션 실행에 나선 사장님. 그런 사장님을 돕기 위해, 서민갑부 266회 ‘케이터링 갑부’ 조윤화 씨가 두 팔을 걷어붙였다. 그녀는 사장님을 위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신메뉴를 전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