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최유라(사진제공=채널A)
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방송인 최유라가 출연해 절친 배칠수, 정선영 홈쇼핑 PD, 김정선, 이영자와 함께 인생 이야기를 펼친다.
‘4인용식탁’의 첫 번째 주인공은 ‘라디오의 여왕’이자 ‘홈쇼핑 퀸’, 39년 차 방송인 최유라가 출연한다. 초대에 앞서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한 최유라는 방송 15분 만에 3억 매출을 달성하며 ‘홈쇼핑 여왕’ 타이틀을 증명해 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최유라는 입구부터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한남동 자택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레스토랑만큼이나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주방에서 절친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인생 멘토인 어머니가 직접 기른 무공해 채소를 이용한 최유라만의 특별한 소울푸드가 공개된다.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최유라(사진제공=채널A)
이어, 함께 출연한 21년 지기 배칠수는 “최유라 내가 만들었다”라고 주장하는 이문세의 증언에 대해 진실을 밝힌다. 또, 최유라는 라디오 전성기 시절 ‘낮의 남편’으로 불리던 무려 14명의 남자 파트너 중 조영남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히는데, 27년 라디오 DJ 시절 비하인스 스토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유라의 또 다른 인생 절친으로 이영자가 출연해 놀라움을 안긴다. 등장부터 좌중을 압도하는 이영자의 존재감에 최유라와 절친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