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2차 미션, 한국서 진행…K팝 시스템 체험→2차 팀 미션 도전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이 지난 13일 서울 시내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하이브)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이 지난 13일 서울 시내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하이브)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이 한국에서 2차 미션을 치른다.

하이브는 14일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이 이틀 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라며 "약 한 달간 한국에 머물며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함께 K팝 현지 시스템을 체험하고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두 번째 미션을 준비한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 미션은 팀 미션으로, 팀워크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앞서 공개된 미션 공개 영상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팀의 멤버는 굉장히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협업(co-working)에 있어 일하는 매너와 서로 간의 적절한 거리를 알아야 한다"라고 미션의 취지를 밝혔다. 존 재닉 게펜 레코드 회장 역시 "훌륭한 댄스 코치, 보컬 코치가 서포트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과 함께 일하는 능력을 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의 두 번째 미션이 구체적으로 무엇일 지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한국에서 여러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하이브 레이블즈 선배 아티스트와의 만남부터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미션을 통해 보여준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감춰져있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의 모든 콘텐츠는 유튜브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채널과 하이브 레이블즈 플러스(HYBE LABELS +)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첫 번째 미션(MISSION 1 : SHOWCASE)의 글로벌 최종 투표 결과는 오는 16일 오전 0시에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