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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주 나이 18살 사춘기 딸과 다툼…집 찾아온 두 아들 막내 동생 입양 당시 심경 고백(사랑은아무나하나2)

▲'사랑은 아무나 하나2' 이옥주 가족(사진제공=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2' 이옥주 가족(사진제공=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2' 나이 54살 이옥주가 입양한 막내딸에 대한 속내를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은 아무나 하나2– 국제연분'에서는 개그우먼 이옥주가 아들과 딸을 공개한다.

1990년대 톱 개그우먼 이옥주는 지난 방송에서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화려한 대저택과 함께 결혼 25년 차임에도 변함없이 다정한 남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기세를 이어 오늘 방송에서 부부의 사랑스러운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한다.

이옥주 부부는 두 아들을 낳은 이후 2006년 한국에서 딸아이를 공개입양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옥주는 “입양한 딸은 현재 18살 사춘기 소녀가 됐고, 최근 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이기도 하다”고 전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이좋은 모녀지만 최근 두 사람은 하루걸러 하루 싸울 정도다. 이날도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결국 딸이 눈물까지 흘리게 되는데, 과열된 모녀 싸움의 원인이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학 입학 후 독립한 부부의 두 아들도 오랜만에 집을 찾는다. 두 아들을 위해 부부가 준비한 만찬과 함께 오붓한 저녁 식사가 시작된 가운데, 두 오빠는 막냇동생 입양 당시 느꼈던 심정을 고백한다. 특히 큰 오빠는 입양 당시 “기분이 엄청 안 좋았던 게 기억에 남는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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