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묘' 최민식(사진제공=쇼박스)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가 오는 3월 1~2일 부산과 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장재현 감독이 삼일절을 맞아 극장을 찾는 부산, 대구 관객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파묘' 김고은(사진제공=쇼박스)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파묘'의 개봉 2주차 무대인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극장별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파묘'는 오는 2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