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오브라이프(KIOF)(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일본에서 열린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첫 공식 팬미팅 'KISS OF LIFE 1st Fanmeeting in Japan HELLO KISSY'를 개최하고 일본 팬들과 만났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플링크(FLNK)를 통해서 현장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팬미팅에서 일본 정식 데뷔 전 현지 팬들을 만나게 된 소감과 일본어로 된 애창곡을 직접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데뷔곡 '쉿(Shhh)'으로 오프닝을 연 키스 오브 라이프는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은 'Bad News', 'Nobody Knows'를 비롯해 '안녕 네버랜드', 'Gentleman', 'TTG' 등 팬들이 손꼽는 명곡들의 무대를 공개했다. 실력까지 완벽한 완성형 아이돌의 면모를 뽐낸 키스 오브 라이프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키스오브라이프(KIOF)(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키스오브라이프는 앙코르 곡으로 벨의 자작곡이자 팬덤 키씨(KISSY)를 위한 팬송 'Says it'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소속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팬덤 키씨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바탕으로 더욱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3월 17일 태국 방콕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