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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기안84, 제이지 & 비기 고향 브루클린서 싸이퍼 랩 도전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사진제공=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사진제공=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기안84이 제이지 & 비기의 고향 브루클린에서 싸이퍼 랩에 도전한다.

18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이하 ‘음악일주’)’는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기안84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안84가 제이지와 비기의 고향인 브루클린에서 자유롭게 랩을 하는 힙합 문화인 싸이퍼를 경험한다. 기안84는 래퍼들이 공터를 가득 메운 풍경에 잔뜩 움츠러드는 것도 잠시,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내는 모습에 반한다.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사진제공=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사진제공=MBC)
이에 길바닥에 앉아 가사를 정리한 그는 용기 있게 ‘MC 기안’으로 출격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MBC를 향한 깊은 애정만큼이나 격한 표현을 사용,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기안84는 “MBC 사장님 오해하시지 마세요”라고 해명해 과연 그의 랩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기안84는 현지에서 만난 래퍼로부터 엄청난 제안도 받게 돼 사이먼 도미닉이 “나도 저런 제안 받아본 적 없어”라며 놀랐다. 현지 힙합에 제대로 빠진 기안84는 사이먼 도미닉을 향한 디스랩까지 선보였다고 해 웃음을 선사한다. 더불어 현지에서 사귄 래퍼들과 함께한 브루클린 동네 투어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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