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8일 일본 치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서머소닉 2024' 마운틴 스테이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머소닉'은 현지 정상급 가수는 물론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일본 최대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베이비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터질 듯한 함성 속 핸드마이크를 들고 등장한 베이비몬스터는 'SHEESH'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BATTER UP'으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뒤 'STUCK IN THE MIDDLE' 'LIKE THAT'과 YG표 서머송 'FOREVER'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베이비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6일 프리 데뷔곡 'BATTER UP'의 일본어 버전을 공개했다. 'BATTER UP'이 YG 특유의 힙합 에너지로 음악팬들 사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일본어 버전 역시 각종 현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