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덕현(왼쪽부터)·박학기·소찬휘 심사위원과 김형석 심사위원장, 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 주영훈 조직위원장, 정원관·홍종구·토니안 심사위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GMA 조직위원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가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KGMA) 조직위원회 측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조직위·심사위원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 겸 심사위원인 작곡가 주영훈, 심사위원장인 프로듀서 김형석과 가수 박학기, 가수 겸 대경대 교수 소찬휘, 평론가 정덕현, 소방차 출신 정원관, H.O.T. 멤버 토니안, 노이즈 출신 홍종구 등 심사위원 다수가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지만 가수 이승철과 임백운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장, 가수 겸 호원대 교수 정원영, 작사가 김이나, 프로듀서 용감한형제, 작사가 양재선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심사위원들은 수상자 선정을 위한 평가는 물론 시상식 당일 시상자로 참여한다.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는 오는 11월 16~17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