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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이태곤 대구·여의도 용왕 김민성 삼치 레시피

▲'알토란' (사진제공=MBN)
▲'알토란' (사진제공=MBN)
'알토란'이 대구와 삼치를 이용한 집밥 레시피를 선보인다.

4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왕의 밥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낚시 천재 이태곤의 입맛 낚는 만찬부터 생선 천재 김민성의 여의도 용왕다운 손맛까지 2026년 식탁의 기준이 될 집밥을 공개한다.

▲'알토란' (사진제공=MBN)
▲'알토란' (사진제공=MBN)
▲'알토란' (사진제공=MBN)
▲'알토란' (사진제공=MBN)
이태곤과 이상민은 고성 겨울 바다에서 잡은 제철 대구로 선상에서 화려한 만찬을 즐긴다. 이태곤은 직접 잡은 7자대구로 숟가락을 놓을 수 없는 별미 대구탕과 밥공기 추가 요청을 부르는 묵은지대구찜을 완성한다.

여의도 용왕 김민성은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삼치로 삼치회, 버터의 풍미가 고스란히 스며든 삼치구이, 매콤달콤한 양념과 쫄깃한 식감의 삼치조림를 완성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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