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는형님' 신봉선·이선민·양상국·곽범·이재율 '웃음폭탄'

▲'아는형님' 신봉선, 양상국(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신봉선, 양상국(사진제공=JTBC)
'아는형님'에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드립 전쟁’을 펼친다.

10일 JTBC ‘아는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양상국의 폭탄 발언이다. 양상국은 과거 ‘개그콘서트’ 활동 시절 신봉선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신봉선은 “당시 마음을 알고도 모르는 척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어진 질문에 “지금 보니 양상국이 괜찮은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화답을 보내 묘한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아는형님' 곽범, 이선민, 이재율(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곽범, 이선민, 이재율(사진제공=JTBC)
유튜브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후배들의 패기도 만만치 않다. ‘매드몬스터’ 등으로 큰 인기를 끈 곽범은 “어느 단체에서든 내가 제일 웃겼다”라며 군 시절 김래원의 성대모사로 생활관마다 ‘공연 호출’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개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선민은 “구미 출신 연예인 5 대장은 장우혁, 김태우, 권정열, 황치열 그리고 나다”라고 소신 발언을 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이에 양상국은 “아직 이선민은 ‘아는 형님’ 나올 급이 아니다”라는 거침없는 공격으로 신경전을 벌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재율은 “화제의 차승원 성대모사는 본인에게 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다. 차승원이 헬스장에 가면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성대모사를 하며 놀린다고 하시더라”라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차승원 성대모사 버전으로 버즈의 ‘가시’를 열창해 웃음을 더한다.

거침없는 폭로와 눈부신 성대모사 향연이 펼쳐질 ‘아는형님’ 드립 전쟁 특집은 10일 밤 9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