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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학폭 의혹 해명 "학교 안 다녔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온라인에서 제기된 학폭 의혹에 대해 위트 있는 답변으로 일축했다.

임성근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게재된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 영상에서 요리를 선보이던 중 본인을 둘러싼 학폭 의혹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성격이 와일드하다 보니 '혹시 임짱도 학폭에 연루된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라고 말했다.

학폭 의혹에 대해 임성근은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라고 명쾌하게 해명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 일하다 잡혀 왔고,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다시 나왔다"라며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요리 과정에서 손놀림이 거칠다는 반응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은 "보시는 분들이 요리가 폭력적이라고 하시는데 나는 순한 사람"이라며 "손이 빨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폭력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43년 차 경력의 한식 조리기능장인 임성근은 2015년 요리 경연 프로그램 '한식대첩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등 다양한 애칭을 얻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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