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숙맞선'(사진제공=SBS)
'합숙 맞선' 측이 출연진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해당 출연자 분량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
'합숙 맞선' 제작진은 20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불거진 출연자 A씨의 사생활 의혹에 대해 "현재 본인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확인과 별개로 해당 출연자의 남은 분량은 편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출연진 섭외 당시 계약서를 통해 과거 범죄, 불륜, 학교 폭력 등 사회적 물의에 연루된 적이 없다는 진술을 사전에 보장받았음을 강조했다.
한편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은 남녀 출연진 10명과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