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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즈 김건·도혁, 부산 사직구장서 데뷔 첫 시구·시타 성료

▲네이즈 김건·도혁(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김건·도혁(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그룹 네이즈(NAZE)가 첫 시구와 시타를 진행했다.

네이즈의 김건과 도혁은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 초청을 받아 참석한 김건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첫 시구를 진행하며 구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달 데뷔 미니앨범 ‘NAZE(네이즈)’를 발매한 네이즈는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으로 음악 방송 및 예능 등에서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5일 국내 첫 팬 보고회(RECAP DAY)를 마친 네이즈는 이달 중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현지 데뷔 앨범 쇼케이스 ‘THIS IS NAZE(디스 이즈 네이즈)’를 개최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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