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
포레스텔라는 지난 6~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4홀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인천 공연에서 포레스텔라는 오케스트라 및 밴드 세션과 합을 맞췄다. 이들은 정규 4집 타이틀곡 ‘Armageddon (아마겟돈)’을 비롯해 수록곡 ‘Now We Are Free (나우 위 아 프리)’, ‘Still Here (스틸 히어)’, ‘꽃병’ 등의 무대를 소화하며 확장된 음악 세계를 연출했다.
이어 기존 대표곡인 ‘Angel (엔젤)’, ‘달의 아들’, ‘나 가거든’의 하모니 무대와 ‘UTOPIA (유토피아)’, ‘딴따라 블루스’, ‘Abracadabra (아브라카다브라)’ 등 댄스팀과 연계한 퍼포먼스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멤버 배두훈·강형호의 ‘The Phoenix (더 피닉스)’, 조민규·고우림의 ‘La Ultima Noche (라 울티마 노체)’ 등 유닛 무대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7월 4~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앙코르 공연은 7월 25~2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