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어즈(사진출처= 피나클엔터테인먼트 )
유어즈는 지난 12일 첫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의 활동 마무리를 기념하는 스페셜 바리스타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데뷔 활동 기간 동안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어즈 멤버들은 직접 음료를 제조해 전달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어즈는 "팬들에게 직접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월 데뷔 싱글 'Orange Recor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유어즈는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로 활동을 펼쳤다. 국내에서의 첫 싱글 활동을 마친 유어즈는 향후 일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