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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차우민, 삼각 로맨스 강렬한 첫 만남

▲'최애의 사원' (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 (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이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두근거리는 삼각 로맨스의 시작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측은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 분), 슈퍼스타 이찬(차우민 분)과의 강렬한 첫 만남 순간을 되짚어 봤다.

아펠로 대표 강하기는 남다름과 입사 전 SE물산 미팅 현장에서 부딪히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후 집 근처 펍에서 입사 축하 파티를 하던 남다름과 재회 후 오해로 인해 봉변을 당했다.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회사에서 다시 만난 이후 강하기는 SE물산 출신인 남다름을 산업 스파이로 의심하며 경계와 관심이 섞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반면 회사 내 엘리베이터에서 최애 이찬과 만난 남다름은 아펠로에 입사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은 남다름이 착용한 목걸이를 보고 과거 그룹 D.N.X 해체 당시 자신이 목걸이를 선물했던 인물이 남다름임을 알게된다. 오랜 팬을 향한 이찬의 고마운 마음이 어떤 감정으로 발전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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