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수의 신' 배우 손여은(사진=손여은 인스타그램)
'마스터-국수의 신' 출연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애국심이 드러나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손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06주년, 잊지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관순을 연상케하는 복장을 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피가로 코리아에서 진행한 안중근 의사 순국 106주년 기념화보로 당시 손여은은 "그분을 기릴 수 있는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라는 글도 남겼다.
손여은은 2005년 SBS '돌아온 싱글'을 통해 데뷔 후 KBS2 '각시탈', KBS1 '대왕의 꿈', MBC '구암 허준'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다.
최근 KBS2 주말극 '부탁해요, 엄마'에서 오민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