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UPI코리아 제공)
이준기의 출연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를 더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종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오는 25일 개봉한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개봉일 확정과 함께 2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밀라 요보비치의 화려한 바이크 액션이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바이크 위에 올라 총을 겨누고 있는 앨리스의 모습은 속도감 있게 표현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기대케 하는 가운데, 그녀의 모습 뒤로 펼쳐진 황폐한 도시와 언데드 군단의 모습이 종말을 앞둔 세상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준기는 영화에 특별 출연, 밀라 요보비치와의 화려한 액션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