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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정유라 체포영상 보도, 시청률 껑충..지상파의 2배

▲jtbc '뉴스룸' 캡처(사진=JTBC)
▲jtbc '뉴스룸' 캡처(사진=JTBC)

JTBC '뉴스룸'이 종편 역사 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8시부터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방송은 전국기준 11.350%(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8뉴스'가 5.4%, MBC '뉴스데스크'가 5.0% 시청률을 나타낸 것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국정농단의 중심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덴마크 현지 경찰에게 체포되는 영상이 단독으로 공개됐다. 특히, JTBC 기자가 직접 이같은 사실을 제보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신년특집으로 진행됐던 JTBC '뉴스룸'은 밤 9시 10분부터 'JTBC 뉴스룸 - 신년특집 대토론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를 방송했다. 유승민 의원, 전원책 변호사, 이재명 성남시장, 유시민 작가 등이 출연한 해당 토론 방송분은 11.894%를 기록해 종편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남겼다.

한편, 이날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 방송관계로 JTBC '비정상회담'은 결방됐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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