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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스페셜 방송서 엿본 재난 미스터리…첫 회 관심 높였다

▲'미씽나인' 스페셜 방송 (MBC)
▲'미씽나인' 스페셜 방송 (MBC)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스페셜 방송 ‘미씽나인 더 비기닝’이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불러모았다.

‘미씽나인’은 지난 12일 ‘미씽나인 더 비기닝’을 통해 출연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촬영 비하인드와 하이라이트 영상, 관전 포인트 등을 공개했다.

이날 스페셜 방송에선 극 중 사건의 진실을 쫓는 조검사 역으로 활약할 권혁수가 직접 ‘미씽나인’의 인물관계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인물들이 과연 어떤 관계였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기에 얽히고설킨 9명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흥미를 배가시켰다.

이어 이수근과 이특의 사회로 ‘미씽나인’의 정경호(서준오 역), 백진희(라봉희 역), 최태준(최태호 역), 이선빈(하지아 역) 등 4명의 배우들이 함께 스튜디오 토크쇼를 진행, 각자의 캐릭터 소개를 시작으로 촬영 에피소드와 고생담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오가는 대화에서 배우들의 돈독한 팀워크와 남다른 호흡을 엿볼 수 있어 ‘미씽나인’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도 짐작할 수 있었다.

한편,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담는다. 사건 4개월 후, 유일한 생존자로 나타난 백진희의 증언을 기반으로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로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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