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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봉천동 원룸촌 따뜻하게 달군 경리ㆍ서장훈(종합)

▲'한끼줍쇼' 14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14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경리, 서장훈이 봉천동 원룸촌에 나섰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14회에선 경리,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서 한 끼 얻어먹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경리는 강호동과 서장훈은 이경규와 팀을 이뤄 봉천동 일대를 탐색했다. 이후 오후 6시부터 낯선 집들을 다니며 밥을 먹기 위한 벨 누르기를 시작했다.

서장훈-이경규 팀은 시작한지 1시간 만에 서울대생 반영진 군의 집에 들어갔다. 그는 이날 게스트인 경리의 얘기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혼자사는 것도 괜찮다. 외롭지 않다"며 27년간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반영진 군은 서장훈-이경규와 함께 중국음식을 배달 시켜 먹었다. 그는 이날 식사와 함께 남다른 일본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일본 만화의 대형 포스터를 소유한 사실과 함께 일본 신주쿠에 위치한 IT기업에 취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끼줍쇼' 14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14회 캡처(사진=JTBC)

반영진 군의 매력과 함께 이야기가 작은 원룸을 채웠고 경리-강호동 팀은 또다른 한 원룸에 진입해 홀로 사는 한 직장인과 편의점 음식을 나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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