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숙한 그룹이 된 소감을 전했다. 위너는 4일 서울 합정동 한 카페에서 정규 2집 앨범 ‘에브리데이(EVERYD4Y)’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해 위너는 다...
그룹 위너가 기존의 감성적인 곡이 아닌 트랩 장르의 곡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강승윤은 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모 카페에서 진행된 정규 2집 앨범 ‘에브리데이(EVERYD4Y)’ ...
손호영이 '삼총사' 10주년 기념 공연에 합류,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손호영은 지난 16일부터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삼총사'에서 달타냥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KBS2 ‘흑기사’의 샤론은 명백한 사랑의 방해꾼이었다. 운명이라 생각했던 남자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지은 전생의 죄는 그에게 200여 년 동안의 형벌 같은 삶을 부여했다. 현생에서 다시 만난...
배우 장승조는 MBC 주말드라마 ‘돈꽃’ 인터뷰 자리에 두꺼운 스프링 노트 한 권을 들고 나왔다. 2015년 1월부터 쓰기 시작한 ‘배우 노트’다. 손때가 제법 탄 이 노트의 표지에는 각기 다른 ...
배우 장혁과 인터뷰는 그가 주변의 만류나 팬들의 실망에도 불구하고, 주말드라마 ‘돈꽃’을 선택해야 했던 당위성을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인물이 사건을 끌고 갈 수 있을 것이라...
2007년 방영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 5회, ‘영애는 남보다 비를 더 많이 맞는다’. 비 오는 날의 에피소드로 채워진 이 회차는 다음과 같은 영애(김현숙 분)의 내레이션으로 막...
12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첫 드라마부터 덜컥 주연에 낙점됐다. 배우를 꿈꾸는 이라면 누구라도 부러워할 이야기다. 이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안방극장에...
‘연기돌’보다는 ‘배우’라는 수식이 어울릴 만큼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지만, 이준호는 아직 스스로를 ‘2PM의 이준호’라고 소개한다. 2PM 없이는 지금의 자신도 없다는 겸...
“뉴 제너레이션!” 보이그룹 TRCNG의 구호는 선언적이다. 새로운 시대의 챔피언이 되겠다는 포부. 멤버 전원이 2000년대 생, ‘뉴 밀레니엄 세대’에 속하는 이들은 지난해 10월 ‘스펙트럼(Spec
배우 유승호는 세상에 나와 있는 자신과 실제의 자신 사이에 거리를 두려고 한다. 한 때 “문밖으로 나가면 내가 ‘나’가 아닌 게 되는 것 같았다”던 그는 요즘 두 자아 사이의 적당한 간격을 ...
TRCNG는 그룹 B.A.P, 소나무 등을 배출한 TS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10월 론칭한 10인조 보이그룹이다. 데뷔 일주일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쇼콘 전석 매진, 일본 진출 ...
KBS2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를 통해 만난 배우 백진희는 스스럼없이 슬럼프를 고백했다. 정신적으로 내몰렸던 상태에서 빠져나온 사람만이 취할 수 있는 태도였다. 올해로 10년 ...
배우 김선호는 지난해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 촬영을 하면서 ‘내가 전생에 읍(邑) 하나 정도는 구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자신의 인복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올해 MBC 월화...
‘시작’을 경험해 본 사람은 이 단어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안다. 배우 최다니엘에게 3년 만의 복귀작인 KBS2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이란, 배우로서 열어 젖힌 또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