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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녹음실 데이트' 포착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의 녹음실 데이트가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측은 11일 오후 네이버 TV에 "이현우♥조이, 녹음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녹음실에 혼자 윤소림(조이 분)을 생각하고 강한결(이현우 분)의 모습이다. 강한결을 자신의 곡을 윤소림이 불러주길 바라고 있지만,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어떻게 하면 윤소림이 자신의 곡을 불러줄 수 있을지 고민한다.

강한결은 "불러서 스피커를 확 틀어 버릴까? 아니면 강제로 재생되는 메일을 보내버릴까?"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고 있다. 이때, 윤소림이 전화가 왔고, "드디어 전화 받았다"라며 "만나서 얘기해도 되요?"라고 묻는다. 녹음실 문 앞에서 서성이고 있는 윤소림을 본 강한결.

강한결은 토끼 눈을 뜬채 달라진 윤소림의 모습에 반한 표정이다. 곧 데뷔할 윤소림은 콘셉트에 맞게 옷을 정하는데, 평소 교복이 아닌 화사한 원피스에 레이어드를 하고 빨간 립스틱까지 더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전하고 있었다. 이에 강한결은 당황한 티를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 나갔다. 이때 윤소림은 "베이스 치고 있었어요?, 치는 거 보고 싶은데"라고 묻는다. 하지만 강한결은 거절을 하고 윤소림이 직접 기타연주에 나섰다. 베이스를 처음 접한 윤소림에게 다정하게 다가서는 강한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는 서찬영(이서원 분)이 강한결에게 윤소림과 음악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과연 강한결이 이대로 포기할지, 윤소림이 마음을 바꾸고 강한결과 함께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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