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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1회 연장 논의 중 "대선 결방 탓…확정된 건 아냐"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공식 포스터(사진=SBS ‘귓속말’)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공식 포스터(사진=SBS ‘귓속말’)

'귓속말'이 1회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SBS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의 1회 연장을 두고 논의 중이다. 대선으로 한 회가 결방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귓속말'은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오는 5월 9일 대통령 선거가 치러짐에 따라 1회 결방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종영일을 화요일로 맞추고자 한 회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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