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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전소민ㆍ양세찬, 용감한형제 집서 동거 시작

▲'발칙한동거빈방있음' 1회 캡처(사진=MBC)
▲'발칙한동거빈방있음' 1회 캡처(사진=MBC)

'발칙한 동거' 전소민, 양세찬이 용감한형제의 집에서 함께 동거를 시작했다.

1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1회에선 전소민, 양세찬이 용감한형제의 집을 찾아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을 전했다.

전소민은 동거에 앞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본 적이 없다. 혼자살이 대한 로망이 있다. 친구랑 같이 사는 것도 로망 중 하나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혼자산지 19년 됐다"며 "제가 외로움이 많다. 동거를 시작하면 외로움이 해소되면서 삶이 즐거워질 것 같다. 아니면 혼자가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 경험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양세찬은 전소민보다 먼저 용감한형제의 집에 도착했고 용감한형제의 기에 눌려 어색한 미소를 드러냈다.

양세찬은 용감한형제에 "제가 남자라서 실망하셨죠"라고 했고 용감한형제는 "오히려 남자여서 더 편하다"며 호화로운 자신의 집을 구경시켰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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