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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최고 시청률 터졌다…이상민+시간 이동 효과

(사진='미우새' 방송화면 캡처)
(사진='미우새' 방송화면 캡처)

시간대를 옮긴 ‘미운 우리 새끼’가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기준 1부 12.1%, 2부 18.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는 앞서 종영한 ‘K팝스타6’의 마지막회 시청률(14.7%, 16.7%) 뿐만 아니라, 최고 시청률(14.8%, 17.1%)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미운 우리 새끼’ 종전 최고 최고시청률 15%를 뛰어넘은 수치이기도 하다.

바뀐 것은 시간대만이 아니었다. 하차한 허지웅을 대신해 이상민과 그의 어머니가 합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후 알뜰하게 살아 가는 이상민의 모습과 그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솔직한 심경이 눈길을 끌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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