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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측 “속도위반 절대 아냐, 2-3주 전 상견례”

▲에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에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신화 에릭의 결혼 소식이 갑작스럽게 날아들었다. 에릭 측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못 박았다.

에릭의 소속사 신화컴퍼니와 E&J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한다”고 전했다. 예식은 가족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이미 상견례까지 마치고 결혼을 약속했다는 보도가 한 차례 나왔으나 당시 소속사 측은 “상견례를 했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며 결혼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E&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양가 상견례는 2-3주 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 교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본식 전 별도의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촬영 등은 마련되지 않을 예정이다. 관계자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평소와 다름없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새 출발을 앞둔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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