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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효과 無, '해피투게더' 시청률 변화 無

▲전혜빈(출처=KBS2 '해피투게더')
▲전혜빈(출처=KBS2 '해피투게더')

전혜빈 효과는 없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전국 일일 시청률은 4.6%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4.4%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전혜빈이 이준기와 열애설에 대해 속시원한 고백, 뒷이야기를 전한 것을 고려하면 아쉬운 성적이라는 평가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6.6%,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 2.4%였다. 시청률도 '자기야'에 밀린 셈이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혜빈과 이준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직후 출연하는 토크쇼라는 점에서 녹화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전혜빈은 작정한 듯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고 "누군가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고 제작진이나 팬덤이나 마음의 상처를 입는 분들이 있어서 공개연애를 지향하는 편은 아니다"고 그동안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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