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이 이윤지에게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서석진(이하율 분)이 김자경(하연주 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자경은 감옥에 있는 서석진을 만났다. 서석진은 "너도 이제 오지마"라며 김자경을 거부했다. 이에 김자경은 "내가 변호사를 사고 9년을 좀 줄일 수 있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서석진은 "다 필요 없다. 몸으로 때우겠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김자경은 "단 1년이라도 줄여서 나한테 올 생각은 안 하는거야?"라며 울었다. 그러면서 김자경은 "임은희(이윤지 분)에게 사과해라, 그럼 다시는 안 올테니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