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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측 “‘강제추행 혐의’ 온유 하차? 아직 결정된 바 없어”

▲온유(사진제공=JTBC ‘청춘시대2’ )
▲온유(사진제공=JTBC ‘청춘시대2’ )

샤이니 온유의 ‘청춘시대2’ 하차설이 불거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JTBC ‘청춘시대2’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온유의 하차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온유는 지난 14일 오전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해 20대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피해자가 고소 취하서에 서명하며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온유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겠다고 밝혔다.

온유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되는 ‘청춘시대2’에 출연을 앞두고 있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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